두 가지 갈림길이 존재. 하나는 TMO(철도수송지원반)로 배치되어 기차표를 끊어주는 '최고의 꿀보직'. 다른 하나는 비행단 화물 중대에서 수송기 화물을 싣고 내리는 '상하차' 업무. TMO 경쟁률이 치열함.